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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첫날…남해고속도로 곳곳 정체 시작
입력 2019.09.12 (11:30) 수정 2019.09.16 (09:02) 창원
추석 연휴 첫날인 오늘(12일)
경남 지역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30분 현재
남해고속도로 순천 방향 진주에서 사천터널 19km,
김해터널에서 북창원 나들목 14km,
부산 방향은 창원1터널에서 2터널 사이
6km 정도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도로공사가 예측한
이번 연휴 경남지역 고속도로 이용 차량은
하루 평균 88만여 대로,
추석 당일인 내일(13일) 가장 붐빌 것으로 보입니다.
모레 남해고속도로 최대 소요 예상 시간은
진주에서 부산까지 2시간 49분,
부산에서 진주까지 2시간 41분입니다.
  • 연휴 첫날…남해고속도로 곳곳 정체 시작
    • 입력 2019-09-16 08:55:32
    • 수정2019-09-16 09:02:01
    창원
추석 연휴 첫날인 오늘(12일)
경남 지역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30분 현재
남해고속도로 순천 방향 진주에서 사천터널 19km,
김해터널에서 북창원 나들목 14km,
부산 방향은 창원1터널에서 2터널 사이
6km 정도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도로공사가 예측한
이번 연휴 경남지역 고속도로 이용 차량은
하루 평균 88만여 대로,
추석 당일인 내일(13일) 가장 붐빌 것으로 보입니다.
모레 남해고속도로 최대 소요 예상 시간은
진주에서 부산까지 2시간 49분,
부산에서 진주까지 2시간 41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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