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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 사이렌에 시민들 길 비켜줘…환자 무사 이송
입력 2019.09.12 (19:00) 수정 2019.09.16 (10:41) 뉴스9(부산)
 어제(11일) 오후 3시쯤, 부산 남해고속도로 함안나들목 부근에서 응급 환자를 싣고 부산으로 가는데 정체가 심해 도움을 요청한다는 신고가 112에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은 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순찰차를 현장에 보내 사이렌을 울리며 응급환자 이송 차량을 안내했고, 꽉 막힌 도로에서 승용차 운전자들이 길을 비켜주며 환자 후송을 도왔습니다.

 경찰과 시민들의 도움으로 환자는 다행히 부산지역 병원에 도착해 수술을 받고 회복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응급 사이렌에 시민들 길 비켜줘…환자 무사 이송
    • 입력 2019-09-16 10:40:04
    • 수정2019-09-16 10:41:56
    뉴스9(부산)
 어제(11일) 오후 3시쯤, 부산 남해고속도로 함안나들목 부근에서 응급 환자를 싣고 부산으로 가는데 정체가 심해 도움을 요청한다는 신고가 112에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은 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순찰차를 현장에 보내 사이렌을 울리며 응급환자 이송 차량을 안내했고, 꽉 막힌 도로에서 승용차 운전자들이 길을 비켜주며 환자 후송을 도왔습니다.

 경찰과 시민들의 도움으로 환자는 다행히 부산지역 병원에 도착해 수술을 받고 회복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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