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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지구촌] ‘패러모터’ 타고 새처럼 누비는 알래스카의 절경
입력 2019.09.17 (06:49) 수정 2019.09.17 (07:02)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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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클릭 지구촌>입니다.

새처럼 하늘을 날며 눈부신 알래스카의 풍광을 담아낸 항공 촬영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리포트]

겨울이 벌써 찾아온 듯 크고 작은 얼음으로 뒤덮인 바다와 수백 년 동안 자연이 깎아 만든 빙하 지대가 끝도 없이 펼쳐진 이곳!

1년 내내 순백의 눈과 청정 자연을 엿볼 수 있는 미국 알래스카입니다.

이곳에서 나고 자란 항공 스포츠 강사가 패러글라이더에 엔진을 장착한 패러 모터를 타고 가을로 접어든 알래스카의 자연 명소인 ‘크닉 빙하’의 절경과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이곳만의 매력을 생생하게 촬영했는데요.

숙련된 저공비행 기술을 뽐내며 얼음 바다 위를 스치듯 날기도 하는 주인공!

땅에서는 볼 수 없는 알래스카의 전경을 만끽하며 하늘과 바다를 새처럼 누비는 그의 모습에 가슴을 뻥 뚫리는 듯하네요.
  • [클릭@지구촌] ‘패러모터’ 타고 새처럼 누비는 알래스카의 절경
    • 입력 2019-09-17 06:57:16
    • 수정2019-09-17 07:02:18
    뉴스광장 1부
[앵커]

<클릭 지구촌>입니다.

새처럼 하늘을 날며 눈부신 알래스카의 풍광을 담아낸 항공 촬영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리포트]

겨울이 벌써 찾아온 듯 크고 작은 얼음으로 뒤덮인 바다와 수백 년 동안 자연이 깎아 만든 빙하 지대가 끝도 없이 펼쳐진 이곳!

1년 내내 순백의 눈과 청정 자연을 엿볼 수 있는 미국 알래스카입니다.

이곳에서 나고 자란 항공 스포츠 강사가 패러글라이더에 엔진을 장착한 패러 모터를 타고 가을로 접어든 알래스카의 자연 명소인 ‘크닉 빙하’의 절경과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이곳만의 매력을 생생하게 촬영했는데요.

숙련된 저공비행 기술을 뽐내며 얼음 바다 위를 스치듯 날기도 하는 주인공!

땅에서는 볼 수 없는 알래스카의 전경을 만끽하며 하늘과 바다를 새처럼 누비는 그의 모습에 가슴을 뻥 뚫리는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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