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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파주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첫 발병…‘심각’ 단계 외
입력 2019.09.17 (12:40) 수정 2019.09.17 (12:45)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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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경기도 파주시의 한 농장에서 국내 첫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 판정이 내려지면서 해당 농장의 돼지 약 4천 마리가 매몰처분되고 출입이 통제됐습니다. 위기경보는 최고 수준인 심각 단계로 격상됐습니다.

“감염 경로는 확인 안 돼…남은 음식물 활용 자제”

방역을 뚫고 전파된 아프리카돼지열병의 감염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돼지과에만 전염되는 이 병은 치사율이 거의 100%로, 백신이 개발되지 않은 만큼 음식 폐기물을 먹이지 않는 등 추가 확산을 막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려대 입시에 ‘1저자 논문’ 제출 정황 확보”

조국 장관의 5촌 조카가 구속된 가운데 검찰은 조 장관의 딸을 불러 논문 제1저자 등재 과정 등에 대해 조사했습니다. 검찰은 조씨가 고려대 입시 전형때 해당 논문을 제출한 정황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트럼프 “북한 방문 아직 준비 안 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래의 어느 시점엔 가능하겠지만 아직은 북한을 방문할 준비가 안돼있다며 평양 방문에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다만 무슨 일이 일어날 지에 달려있다고 가능성은 열어뒀습니다.

“이란산 무기 사용 확인”…“만반의 준비 돼 있어”

사우디아라비아가 정유시설 폭격 사건에 이란산 무기가 사용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미국과 같이 이란을 공격 주체로 지목한 건데,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을 원하지 않지만 만반의 준비는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 [오늘의 주요뉴스] 파주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첫 발병…‘심각’ 단계 외
    • 입력 2019-09-17 12:41:49
    • 수정2019-09-17 12:45:09
    뉴스 12
오늘 새벽 경기도 파주시의 한 농장에서 국내 첫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 판정이 내려지면서 해당 농장의 돼지 약 4천 마리가 매몰처분되고 출입이 통제됐습니다. 위기경보는 최고 수준인 심각 단계로 격상됐습니다.

“감염 경로는 확인 안 돼…남은 음식물 활용 자제”

방역을 뚫고 전파된 아프리카돼지열병의 감염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돼지과에만 전염되는 이 병은 치사율이 거의 100%로, 백신이 개발되지 않은 만큼 음식 폐기물을 먹이지 않는 등 추가 확산을 막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려대 입시에 ‘1저자 논문’ 제출 정황 확보”

조국 장관의 5촌 조카가 구속된 가운데 검찰은 조 장관의 딸을 불러 논문 제1저자 등재 과정 등에 대해 조사했습니다. 검찰은 조씨가 고려대 입시 전형때 해당 논문을 제출한 정황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트럼프 “북한 방문 아직 준비 안 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래의 어느 시점엔 가능하겠지만 아직은 북한을 방문할 준비가 안돼있다며 평양 방문에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다만 무슨 일이 일어날 지에 달려있다고 가능성은 열어뒀습니다.

“이란산 무기 사용 확인”…“만반의 준비 돼 있어”

사우디아라비아가 정유시설 폭격 사건에 이란산 무기가 사용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미국과 같이 이란을 공격 주체로 지목한 건데,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을 원하지 않지만 만반의 준비는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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