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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일 '부마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지정
입력 2019.09.17 (13:24) 창원
부마민주항쟁이 일어난
10월 16일이
오늘(17일) 국무회의에서 국가기념일로
의결됐습니다.
이에 따라 경상남도와 창원시, 부산시 등은
내일 부산대에서
부마항쟁의 국가기념일 지정을 축하하는
기자회견을 엽니다.
또, 40주년 부마항쟁 기념식을
다음 달 16일 창원에서
처음으로 정부 행사로 치르기로 했습니다.
부마민주항쟁은
마산과 부산의 시민과 학생들이
유신독재에 항거해 일으킨 민주화운동으로,
한국 현대사 4대 민주항쟁의 하나로 꼽힙니다.
  • 10월 16일 '부마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지정
    • 입력 2019-09-17 13:24:33
    창원
부마민주항쟁이 일어난
10월 16일이
오늘(17일) 국무회의에서 국가기념일로
의결됐습니다.
이에 따라 경상남도와 창원시, 부산시 등은
내일 부산대에서
부마항쟁의 국가기념일 지정을 축하하는
기자회견을 엽니다.
또, 40주년 부마항쟁 기념식을
다음 달 16일 창원에서
처음으로 정부 행사로 치르기로 했습니다.
부마민주항쟁은
마산과 부산의 시민과 학생들이
유신독재에 항거해 일으킨 민주화운동으로,
한국 현대사 4대 민주항쟁의 하나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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