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거제 저도 47년 만에 시범개방 시작
입력 2019.09.17 (13:24) 수정 2019.09.17 (13:25) 창원
대통령 휴양지가 있어
47년 동안 출입이 제한됐던 거제 저도가
오늘(17)부터 시범 개방됩니다.
행정안전부와 국방부, 거제시 등은
오늘(17) 오후 거제시 장목면 궁농항에서
저도 시범 개방 축하 행사를 열고,
저도 개방과 관련한 협약을 맺습니다.
행안부 등 5개 기관은
1년 동안 저도 시범 개방이 끝나면
운영 성과 등을 분석해,
단계적인 전면 개방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거제 장목에서 저도까지
일주일에 닷새 동안 하루 두 차례씩 유람선이 오가고,
하루 관람 인원은 6백 명으로 제한됩니다.
  • 거제 저도 47년 만에 시범개방 시작
    • 입력 2019-09-17 13:24:54
    • 수정2019-09-17 13:25:00
    창원
대통령 휴양지가 있어
47년 동안 출입이 제한됐던 거제 저도가
오늘(17)부터 시범 개방됩니다.
행정안전부와 국방부, 거제시 등은
오늘(17) 오후 거제시 장목면 궁농항에서
저도 시범 개방 축하 행사를 열고,
저도 개방과 관련한 협약을 맺습니다.
행안부 등 5개 기관은
1년 동안 저도 시범 개방이 끝나면
운영 성과 등을 분석해,
단계적인 전면 개방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거제 장목에서 저도까지
일주일에 닷새 동안 하루 두 차례씩 유람선이 오가고,
하루 관람 인원은 6백 명으로 제한됩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