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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 국내 첫 발생…철저한 방역 현장
입력 2019.09.17 (13:26) 수정 2019.09.17 (13:43) 포토뉴스

국내에서 첫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병한 17일 오전 대전시 서구 한 양돈 농가에서 방역 차량이 돈사 주위를 소독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아프리카돼지열병에 방역 비상
경기도 파주시의 한 양돈농장 입구에서 방역요원이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전남 나주시 노안면에서 지자체와 축협이 운영하는 방역차가 소독 작업을 하고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을 막아라’
강원 양구군 남면의 한 양돈 농가에서 방역 차량이 돈사 주위를 소독하고 있다.
‘돼지농장 들어올 수 없습니다’
 
  • ‘아프리카돼지열병’ 국내 첫 발생…철저한 방역 현장
    • 입력 2019-09-17 13:26:12
    • 수정2019-09-17 13:43:42
    포토뉴스

국내에서 첫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병한 17일 오전 대전시 서구 한 양돈 농가에서 방역 차량이 돈사 주위를 소독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국내에서 첫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병한 17일 오전 대전시 서구 한 양돈 농가에서 방역 차량이 돈사 주위를 소독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국내에서 첫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병한 17일 오전 대전시 서구 한 양돈 농가에서 방역 차량이 돈사 주위를 소독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국내에서 첫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병한 17일 오전 대전시 서구 한 양돈 농가에서 방역 차량이 돈사 주위를 소독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국내에서 첫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병한 17일 오전 대전시 서구 한 양돈 농가에서 방역 차량이 돈사 주위를 소독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국내에서 첫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병한 17일 오전 대전시 서구 한 양돈 농가에서 방역 차량이 돈사 주위를 소독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국내에서 첫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병한 17일 오전 대전시 서구 한 양돈 농가에서 방역 차량이 돈사 주위를 소독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국내에서 첫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병한 17일 오전 대전시 서구 한 양돈 농가에서 방역 차량이 돈사 주위를 소독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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