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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신남방정책 도약 계기”
입력 2019.09.17 (16:42) 수정 2019.09.17 (16:44) 정치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한·메콩 정상회의를 계기로 신남방정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협력기반이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강 장관은 오늘(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준비위원회 제2차 전체회를 주재하고 모두발언을 통해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국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는 성과를 도출하는 데 주력해 달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강 장관은 이번 특별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기관들이 긴밀한 협업체계를 유지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신남방정책특별위원장인 주형철 청와대 경제보좌관도 오늘 준비위원회 회의에 참석하고, 신남방정책의 57개 중점사업을 점검하는 별도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이번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한·메콩 정상회의는 오는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강경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신남방정책 도약 계기”
    • 입력 2019-09-17 16:42:39
    • 수정2019-09-17 16:44:02
    정치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한·메콩 정상회의를 계기로 신남방정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협력기반이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강 장관은 오늘(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준비위원회 제2차 전체회를 주재하고 모두발언을 통해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국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는 성과를 도출하는 데 주력해 달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강 장관은 이번 특별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기관들이 긴밀한 협업체계를 유지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신남방정책특별위원장인 주형철 청와대 경제보좌관도 오늘 준비위원회 회의에 참석하고, 신남방정책의 57개 중점사업을 점검하는 별도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이번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한·메콩 정상회의는 오는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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