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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19.09.17 (18:58) 수정 2019.09.17 (19:00)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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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 국내 첫 확인…위기 경보 ‘심각’

폐사율 100%에 가까운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국내 최초로 경기도 파주에서 확인됐습니다. 전국 농가에는 비상이 걸렸고, 정부는 위기경보를 가장 높은 '심각' 단계로 올렸습니다.

‘사모펀드 의혹’ 줄소환…정경심 소환 ‘초읽기’

조국 법무부장관 가족의 사모펀드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핵심 관계자 4명을 잇따라 소환했습니다. 조 장관 부인인 정경심 교수 소환이 임박했다는 관측도 나옵니다.

“日 후쿠시마 오염수는 국제적 문제” 공론화

우리 정부가 국제원자력기구, IAEA 총회에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바다 방류가 지구 환경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국제문제라고 강조했습니다. 일본은 즉각 반발했습니다.

국제유가 연일 폭등…트럼프 “만반의 준비”

국제유가가 연일 폭등하고 있습니다. 사우디 정부는 정유시설 공격에 이란산 무기가 사용됐다고 발표했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쟁을 원하진 않지만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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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9-17 18:59:49
    • 수정2019-09-17 19:00:53
    뉴스 7
아프리카돼지열병 국내 첫 확인…위기 경보 ‘심각’

폐사율 100%에 가까운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국내 최초로 경기도 파주에서 확인됐습니다. 전국 농가에는 비상이 걸렸고, 정부는 위기경보를 가장 높은 '심각' 단계로 올렸습니다.

‘사모펀드 의혹’ 줄소환…정경심 소환 ‘초읽기’

조국 법무부장관 가족의 사모펀드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핵심 관계자 4명을 잇따라 소환했습니다. 조 장관 부인인 정경심 교수 소환이 임박했다는 관측도 나옵니다.

“日 후쿠시마 오염수는 국제적 문제” 공론화

우리 정부가 국제원자력기구, IAEA 총회에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바다 방류가 지구 환경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국제문제라고 강조했습니다. 일본은 즉각 반발했습니다.

국제유가 연일 폭등…트럼프 “만반의 준비”

국제유가가 연일 폭등하고 있습니다. 사우디 정부는 정유시설 공격에 이란산 무기가 사용됐다고 발표했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쟁을 원하진 않지만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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