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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증 주워 휴대전화 개통·판매한 20대 구속
입력 2019.09.17 (19:54) 수정 2019.09.17 (19:56) 청주
청주 흥덕경찰서는
길에서 주운 신분증으로
휴대전화를 개통해 되판 혐의로
26살 A 씨를 구속했습니다.
A 씨는 지난 9일,
청주시 흥덕구의 한 공원에 떨어져 있던
32살 B 씨의 신분증을 주워
휴대전화 2대를 개통한 뒤,
중고사이트에서 70만 원을 받고
1개를 되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구매한 휴대전화가 신분증 분실 신고로
정지 상태라는 신고를 받고
지난 13일, A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 신분증 주워 휴대전화 개통·판매한 20대 구속
    • 입력 2019-09-17 19:54:27
    • 수정2019-09-17 19:56:05
    청주
청주 흥덕경찰서는
길에서 주운 신분증으로
휴대전화를 개통해 되판 혐의로
26살 A 씨를 구속했습니다.
A 씨는 지난 9일,
청주시 흥덕구의 한 공원에 떨어져 있던
32살 B 씨의 신분증을 주워
휴대전화 2대를 개통한 뒤,
중고사이트에서 70만 원을 받고
1개를 되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구매한 휴대전화가 신분증 분실 신고로
정지 상태라는 신고를 받고
지난 13일, A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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