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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 석유' 판매 충북 주유소 102곳 적발
입력 2019.09.17 (19:55) 청주
지난 5년간 충북에서
불량 석유를 판매하다 적발된 주유소가
100곳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 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이용주 의원이
한국석유관리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품질 부적합 석유를 판매한 주유소는
모두 천 392곳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충북은 102곳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5번째로 많았습니다.


  • '불량 석유' 판매 충북 주유소 102곳 적발
    • 입력 2019-09-17 19:55:27
    청주
지난 5년간 충북에서
불량 석유를 판매하다 적발된 주유소가
100곳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 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이용주 의원이
한국석유관리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품질 부적합 석유를 판매한 주유소는
모두 천 392곳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충북은 102곳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5번째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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