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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석유 판매' 충북 주유소 102곳 적발
입력 2019.09.17 (20:32) 충주
지난 5년 동안 충북에서
불량 석유를 팔다가 적발된 주유소가
100곳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
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이용주 의원이
한국석유관리원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최근 5년 동안
품질 부적합 석유를 판매한 주유소는
전국적으로 천 3백여 곳이었습니다.
이 가운데 충북은 102곳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5번째로 많았습니다.
  • '불량석유 판매' 충북 주유소 102곳 적발
    • 입력 2019-09-17 20:32:43
    충주
지난 5년 동안 충북에서
불량 석유를 팔다가 적발된 주유소가
100곳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
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이용주 의원이
한국석유관리원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최근 5년 동안
품질 부적합 석유를 판매한 주유소는
전국적으로 천 3백여 곳이었습니다.
이 가운데 충북은 102곳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5번째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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