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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두 열사 추모비, 오늘 5.18 기념공원 이전
입력 2019.09.18 (08:18) 수정 2019.09.18 (10:09) 뉴스광장(광주)

  5.18 진상규명을 촉구하며 미 대사관 앞에서 분신한 표정두 열사의 추모비 이전 제막식이 오늘(18) 5.18 기념공원에서 열립니다. 



  1991년 학생들의 기금으로 호남대 쌍촌캠퍼스 본관 앞에 세워진 표정두 열사 추모비는 2015년 호남대가 광산구 서봉캠퍼스로



이전하면서 4년 가까이 방치돼 왔습니다.



  1983년 호남대에 입학한 표 열사는 가정 형편 때문에 학업을 포기했고, 1987년3월 미 대사관 앞에서 5.18 진상규명을 요구하며 분신했습니다.


  • 표정두 열사 추모비, 오늘 5.18 기념공원 이전
    • 입력 2019-09-18 08:18:36
    • 수정2019-09-18 10:09:10
    뉴스광장(광주)

  5.18 진상규명을 촉구하며 미 대사관 앞에서 분신한 표정두 열사의 추모비 이전 제막식이 오늘(18) 5.18 기념공원에서 열립니다. 



  1991년 학생들의 기금으로 호남대 쌍촌캠퍼스 본관 앞에 세워진 표정두 열사 추모비는 2015년 호남대가 광산구 서봉캠퍼스로



이전하면서 4년 가까이 방치돼 왔습니다.



  1983년 호남대에 입학한 표 열사는 가정 형편 때문에 학업을 포기했고, 1987년3월 미 대사관 앞에서 5.18 진상규명을 요구하며 분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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