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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G 연결> '불갑산 상사화 축제' 주말쯤 절정
입력 2019.09.18 (10:07) 930뉴스(광주)






[앵커멘트]

깊어가는 가을, 지역 곳곳에서 풍성한 가을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 개막하는 '영광 불갑산 상사화 축제' 현장에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김서정 기자, 축제 분위기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저는 지금 불갑산 상사화 축제 현장에 나와 있습니다. 



현재 시각이 9시 00분을 지나고 있는데요. 



잠시후 10시부터는 축제의 본격적인 첫 일정이 시작됩니다.



제 주변을 보시면 많은 방문객들이 이곳 축제 현장을 찾아 상사화를 배경으로 사진 촬영을 하는 모습을  만나보실 수 있고요.



제 양쪽 옆에는 붉은 빛의 상사화가 아름답게 펴있는 길이 보이실껍니다.



이 길이 1km정도 이어지는데요. 이 곳에서 이번 축제 대표 프로그램인 상사화 꽃길 걷기 행사가 열립니다.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돼 즐거움을 선사해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올해로 19번째 맞는 불갑산 상사화축제는 상사화의 아름다움과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됩니다.



인도 공주와 경운 스님의 설화를 주제로 한 공연과 상사화 소원등 달기, 상사화 꽃맵시 선발대회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담아갈 수 있습니다.



상사화를 보기 위해 전국에서 찾는 방문객을 위해 주차장도 새롭게 정비하고, 쉼터와 편의시설도 늘렸습니다



다음 주 화요일까지 열리는 상사화 축제.



영광군은 올해 축제에 관람객 100만 명이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영광 불갑산에서 KBS 김서정이었습니다.

  • <MNG 연결> '불갑산 상사화 축제' 주말쯤 절정
    • 입력 2019-09-18 10:07:19
    930뉴스(광주)






[앵커멘트]

깊어가는 가을, 지역 곳곳에서 풍성한 가을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 개막하는 '영광 불갑산 상사화 축제' 현장에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김서정 기자, 축제 분위기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저는 지금 불갑산 상사화 축제 현장에 나와 있습니다. 



현재 시각이 9시 00분을 지나고 있는데요. 



잠시후 10시부터는 축제의 본격적인 첫 일정이 시작됩니다.



제 주변을 보시면 많은 방문객들이 이곳 축제 현장을 찾아 상사화를 배경으로 사진 촬영을 하는 모습을  만나보실 수 있고요.



제 양쪽 옆에는 붉은 빛의 상사화가 아름답게 펴있는 길이 보이실껍니다.



이 길이 1km정도 이어지는데요. 이 곳에서 이번 축제 대표 프로그램인 상사화 꽃길 걷기 행사가 열립니다.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돼 즐거움을 선사해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올해로 19번째 맞는 불갑산 상사화축제는 상사화의 아름다움과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됩니다.



인도 공주와 경운 스님의 설화를 주제로 한 공연과 상사화 소원등 달기, 상사화 꽃맵시 선발대회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담아갈 수 있습니다.



상사화를 보기 위해 전국에서 찾는 방문객을 위해 주차장도 새롭게 정비하고, 쉼터와 편의시설도 늘렸습니다



다음 주 화요일까지 열리는 상사화 축제.



영광군은 올해 축제에 관람객 100만 명이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영광 불갑산에서 KBS 김서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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