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마스코트로 판다 ‘빙둔둔’
입력 2019.09.18 (11:38) 수정 2019.09.18 (11:41) 국제
중국이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의 마스코트로 판다를 선택했다고 관영 글로벌타임스가 18일 보도했습니다.

중국은 판다가 얼음 옷을 입고 있는 형태의 마스코트인 '빙둔둔'(氷墩墩)을 공개했습니다.

'빙'은 얼음을 뜻하고 '둔둔'은 중국에서 쓰이는 아이들의 애칭으로 건강, 활발, 귀여움 등의 뜻을 담고 있습니다.

빙둔둔의 얼굴을 둘러싼 색색 빛의 띠는 국가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의 외관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동계 장애인올림픽의 마스코트 쉐룽룽(雪容融)도 빙둔둔과 함께 선을 보였습니다.

'쉐'는 눈, '룽'(容)은 포용과 관용을 뜻하며 두번째 '룽'(融)은 융합과 온화를 의미합니다.

중국인들이 좋아하는 붉은색의 전통 초롱을 형상화했습니다.

  •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마스코트로 판다 ‘빙둔둔’
    • 입력 2019-09-18 11:38:48
    • 수정2019-09-18 11:41:45
    국제
중국이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의 마스코트로 판다를 선택했다고 관영 글로벌타임스가 18일 보도했습니다.

중국은 판다가 얼음 옷을 입고 있는 형태의 마스코트인 '빙둔둔'(氷墩墩)을 공개했습니다.

'빙'은 얼음을 뜻하고 '둔둔'은 중국에서 쓰이는 아이들의 애칭으로 건강, 활발, 귀여움 등의 뜻을 담고 있습니다.

빙둔둔의 얼굴을 둘러싼 색색 빛의 띠는 국가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의 외관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동계 장애인올림픽의 마스코트 쉐룽룽(雪容融)도 빙둔둔과 함께 선을 보였습니다.

'쉐'는 눈, '룽'(容)은 포용과 관용을 뜻하며 두번째 '룽'(融)은 융합과 온화를 의미합니다.

중국인들이 좋아하는 붉은색의 전통 초롱을 형상화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