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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세에 육상대회 출전한 일본 남성 화제
입력 2019.09.18 (12:38) 수정 2019.09.18 (12:45)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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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일본에서는 95살의 나이에도 육상대회에 출전하는 남성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리포트]

95살의 후지타 씨.

외출할 때는 자전거를 이용합니다.

얼마전 근처 육상경기장을 찾았는데요.

높이뛰기를 연습하기 위해섭니다

사실 후지타 씨는 '90살 이상 높이뛰기' 일본 기록 보유자입니다.

과거 체육 교사였던 후지타 씨.

아내 권유로 80살 때, '시니어 육상대회'에출전했습니다.

처음에는 장대높이 뛰기에 도전했는데, 90살 때 기록인 1미터 55센티미터는 지금도 일본 기록으로 남아있습니다.

후지타 씨는 일상이 모두 훈련입니다.

손아귀 힘과 팔 근육 등을 기르기 위해 나무 가지치기 작업을 하고 욕조 청소를 합니다.

식사 후 설거지를 할 때도 다리의 힘을 기르기 위해 양 다리 사이에 축구공을 끼고 합니다.

[후지타 미쓰요시/95살 : "이렇게 움직이는 것이 기록을 포함해 모든 것에 도움이 됩니다."]

얼마 전에는 마스터즈 육상 대회, 지역 예선에 참가했는데요.

후지타 씨는 백세까지 이 대회에 출전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KBS 월드뉴스입니다.
  • 95세에 육상대회 출전한 일본 남성 화제
    • 입력 2019-09-18 12:42:25
    • 수정2019-09-18 12:45:51
    뉴스 12
[앵커]

일본에서는 95살의 나이에도 육상대회에 출전하는 남성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리포트]

95살의 후지타 씨.

외출할 때는 자전거를 이용합니다.

얼마전 근처 육상경기장을 찾았는데요.

높이뛰기를 연습하기 위해섭니다

사실 후지타 씨는 '90살 이상 높이뛰기' 일본 기록 보유자입니다.

과거 체육 교사였던 후지타 씨.

아내 권유로 80살 때, '시니어 육상대회'에출전했습니다.

처음에는 장대높이 뛰기에 도전했는데, 90살 때 기록인 1미터 55센티미터는 지금도 일본 기록으로 남아있습니다.

후지타 씨는 일상이 모두 훈련입니다.

손아귀 힘과 팔 근육 등을 기르기 위해 나무 가지치기 작업을 하고 욕조 청소를 합니다.

식사 후 설거지를 할 때도 다리의 힘을 기르기 위해 양 다리 사이에 축구공을 끼고 합니다.

[후지타 미쓰요시/95살 : "이렇게 움직이는 것이 기록을 포함해 모든 것에 도움이 됩니다."]

얼마 전에는 마스터즈 육상 대회, 지역 예선에 참가했는데요.

후지타 씨는 백세까지 이 대회에 출전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KBS 월드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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