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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미디어·정보 리터러시 주간’ 공동개최 협약 체결
입력 2019.09.18 (15:18) 수정 2019.09.18 (15:18) 사회
KBS 한국방송과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등 7개 기관이 내년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미디어·정보 리터러시 주간' 국제회의를 공동으로 개최합니다.

KBS 등 7개 기관은 오늘(18일) 오전 KBS 본관에서 업무협약식을 갖고, '미디어·정보 리터러시 주간' 국제회의의 행사 준비와 프로그램 개발·홍보를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미디어·정보 리터러시'는 다양한 정보와 미디어 콘텐츠를 비판적으로 수용하고 활용하는 능력을 말하는 것으로, 유네스코는 2012년부터 매년 10월 마지막 주를 '미디어·정보 리터러시 주간'으로 지정해 각종 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매년 주관 국가를 지정하는 대표회의는 올해 스웨덴 예테보리에서 다음 주부터 열릴 예정이며, 내년 한국 유치가 확정된 상태입니다.

KBS가 주관방송사로 참여하는 이번 협약의 공동주최 기관은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언론진흥재단, 시청자미디어재단,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한국정보화진흥원 등 모두 7곳입니다.

첫 사업은 오는 11월 마지막 주 열리는 '2019 대한민국 미디어·정보 리터러시 주간' 행사로, 국내외 미디어 리터러시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국제컨퍼런스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 KBS, ‘미디어·정보 리터러시 주간’ 공동개최 협약 체결
    • 입력 2019-09-18 15:18:27
    • 수정2019-09-18 15:18:40
    사회
KBS 한국방송과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등 7개 기관이 내년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미디어·정보 리터러시 주간' 국제회의를 공동으로 개최합니다.

KBS 등 7개 기관은 오늘(18일) 오전 KBS 본관에서 업무협약식을 갖고, '미디어·정보 리터러시 주간' 국제회의의 행사 준비와 프로그램 개발·홍보를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미디어·정보 리터러시'는 다양한 정보와 미디어 콘텐츠를 비판적으로 수용하고 활용하는 능력을 말하는 것으로, 유네스코는 2012년부터 매년 10월 마지막 주를 '미디어·정보 리터러시 주간'으로 지정해 각종 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매년 주관 국가를 지정하는 대표회의는 올해 스웨덴 예테보리에서 다음 주부터 열릴 예정이며, 내년 한국 유치가 확정된 상태입니다.

KBS가 주관방송사로 참여하는 이번 협약의 공동주최 기관은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언론진흥재단, 시청자미디어재단,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한국정보화진흥원 등 모두 7곳입니다.

첫 사업은 오는 11월 마지막 주 열리는 '2019 대한민국 미디어·정보 리터러시 주간' 행사로, 국내외 미디어 리터러시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국제컨퍼런스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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