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붉은 매력 뽐내는 가을꽃 축제 만발
입력 2019.09.18 (20:47) 수정 2019.09.19 (02:03) 뉴스9(목포)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가을꽃하면 


 

다들 코스모스를 먼저 


 

생각하실텐데요. 


 

 


 

  9월에 가장 아름다운 


 

붉은 상사화, 꽃무릇이 


 

축제를 통해


 

가을의 색다른 매력을 뽐냅니다. 


 

 


 

  김서정 기자의 보도입니다. 


 

 


 


 

  초록잎이 무성하던 숲길이      


 

붉은 꽃으로 뒤덮였습니다.    


 

 


 

  가늘고 길게 뻗은 수술과 


 

붉고 화려한 꽃잎. 


 

 


 

  붉은 상사화라고도 불리는 


 

가을의 전령, 꽃무릇입니다. 


 

 


 

  바람에 흔들리며 자태를 뽐내는


 

꽃무릇 앞에 선 관람객들은   


 

가을의 색도 함께 담아갑니다.   


 

 


 

이미원/ 서울 송파구 오금동 


 

가을하면 코스모스꽃으로만 생각했는데, 이 빨간 상사화를 보니 너무 아름답고 마음까지도 너무 밝아지는 것 같고 좋습니다. 


 

 


 

    1킬로미터나 이어지는  


 

아름다운 붉은 물결을 지나고 나면 


 

소원등 달기와 음악회 등 


 

다채로운 행사도 만날 수 있습니다. 


 

 


 

   예술제에 참여한 학생들은


 

글과 그림을 통해


 

늘 대하던 꽃무릇을


 

새롭게 해석했습니다. 


 

 


 

고현서/ 영광중 3학년 


 

"평소에 생각없이 상사화를 보다가 이렇게 저희 가족에 빗대서 생각해 보니깐 좀더 새롭게 느껴지고" 


 

 


 

   영광에서 시작된


 

꽃무릇의 향연은 이번 주말 


 

함평으로 이어집니다. 


 

 


 

   4km의 등산로를 포함해


 

산과 공원 132만 제곱미터가   


 

붉게 핀 꽃무릇으로 장관을 이룹니다.  


 


나판종/ 함평군 해보면장 


 

올해가 시기적으로 꽃무릇이 가장 절정에 달한 그 날짜에 맞춰져가지고 최고의 꽃무릇을 감상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함평과 영광에서 펼쳐지는


 

가을의 붉은 매력이 이번 주말 


 

나들이객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KBS뉴스 김서정입니다. 


  • 붉은 매력 뽐내는 가을꽃 축제 만발
    • 입력 2019-09-18 20:47:52
    • 수정2019-09-19 02:03:21
    뉴스9(목포)


 

   가을꽃하면 


 

다들 코스모스를 먼저 


 

생각하실텐데요. 


 

 


 

  9월에 가장 아름다운 


 

붉은 상사화, 꽃무릇이 


 

축제를 통해


 

가을의 색다른 매력을 뽐냅니다. 


 

 


 

  김서정 기자의 보도입니다. 


 

 


 


 

  초록잎이 무성하던 숲길이      


 

붉은 꽃으로 뒤덮였습니다.    


 

 


 

  가늘고 길게 뻗은 수술과 


 

붉고 화려한 꽃잎. 


 

 


 

  붉은 상사화라고도 불리는 


 

가을의 전령, 꽃무릇입니다. 


 

 


 

  바람에 흔들리며 자태를 뽐내는


 

꽃무릇 앞에 선 관람객들은   


 

가을의 색도 함께 담아갑니다.   


 

 


 

이미원/ 서울 송파구 오금동 


 

가을하면 코스모스꽃으로만 생각했는데, 이 빨간 상사화를 보니 너무 아름답고 마음까지도 너무 밝아지는 것 같고 좋습니다. 


 

 


 

    1킬로미터나 이어지는  


 

아름다운 붉은 물결을 지나고 나면 


 

소원등 달기와 음악회 등 


 

다채로운 행사도 만날 수 있습니다. 


 

 


 

   예술제에 참여한 학생들은


 

글과 그림을 통해


 

늘 대하던 꽃무릇을


 

새롭게 해석했습니다. 


 

 


 

고현서/ 영광중 3학년 


 

"평소에 생각없이 상사화를 보다가 이렇게 저희 가족에 빗대서 생각해 보니깐 좀더 새롭게 느껴지고" 


 

 


 

   영광에서 시작된


 

꽃무릇의 향연은 이번 주말 


 

함평으로 이어집니다. 


 

 


 

   4km의 등산로를 포함해


 

산과 공원 132만 제곱미터가   


 

붉게 핀 꽃무릇으로 장관을 이룹니다.  


 


나판종/ 함평군 해보면장 


 

올해가 시기적으로 꽃무릇이 가장 절정에 달한 그 날짜에 맞춰져가지고 최고의 꽃무릇을 감상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함평과 영광에서 펼쳐지는


 

가을의 붉은 매력이 이번 주말 


 

나들이객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KBS뉴스 김서정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