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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충북본부/ 중원산단 화재 피해 기업·농업인 지원
입력 2019.09.18 (20:50) 충주
NH농협은행 충북영업본부가
지난달 30일, 충주 중원 산업단지
폭발 사고와 화재 피해를 본
중소기업과 농업인에게 금융 지원을 합니다.
농협은
피해 사실 확인서를 발급받은 대상자에 한해
중소기업은 최대 5억 원,
농업인이나 주민에게는 최대 1억 원을
대출해준다고 밝혔습니다.
대출 금리는 연 1%에서 1.6%입니다.
농협은 또 기존 대출 상환과
이자, 할부 상환금 납입도
일정 기간 유예해주기로 했습니다.
  • 농협 충북본부/ 중원산단 화재 피해 기업·농업인 지원
    • 입력 2019-09-18 20:50:42
    충주
NH농협은행 충북영업본부가
지난달 30일, 충주 중원 산업단지
폭발 사고와 화재 피해를 본
중소기업과 농업인에게 금융 지원을 합니다.
농협은
피해 사실 확인서를 발급받은 대상자에 한해
중소기업은 최대 5억 원,
농업인이나 주민에게는 최대 1억 원을
대출해준다고 밝혔습니다.
대출 금리는 연 1%에서 1.6%입니다.
농협은 또 기존 대출 상환과
이자, 할부 상환금 납입도
일정 기간 유예해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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