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천고 노래' 무용 공연, 충주서 열려
입력 2019.09.18 (20:51) 수정 2019.09.18 (20:53) 충주
3·1 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을 기념한
'천고(千古) 노래' 무용 공연이 오늘,
충주 문화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충북 공연장 상주단체
문화·예술 사업으로 열린 이번 공연에서
지역 예술단체인 김진미 풍유 무용단은
저항 시인인 이육사의 시, '광야'를 바탕으로,
일제 강점기, 민족의 비극을 이겨낸
저항과 독립 의지를 춤으로 표현했습니다.
  • '천고 노래' 무용 공연, 충주서 열려
    • 입력 2019-09-18 20:51:02
    • 수정2019-09-18 20:53:57
    충주
3·1 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을 기념한
'천고(千古) 노래' 무용 공연이 오늘,
충주 문화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충북 공연장 상주단체
문화·예술 사업으로 열린 이번 공연에서
지역 예술단체인 김진미 풍유 무용단은
저항 시인인 이육사의 시, '광야'를 바탕으로,
일제 강점기, 민족의 비극을 이겨낸
저항과 독립 의지를 춤으로 표현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