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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 안전사고 증가에 위험예보 '주의보' 발령
입력 2019.09.18 (20:54) 수정 2019.09.18 (20:58) 제주
최근 중문해수욕장과
삼양 화력발전소 앞 물놀이객 사망 사고 등
연안 사고가 잇따르면서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이
내일(19일)부터 다음 달까지
안전사고 위험예보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이에 따라 해경은
항·포구와 위험구역 순찰을 강화하고,
갯바위 낚시객과
해양레저 활동객을 대상으로
구명조끼 착용을 홍보하는 한편,
낚시 어선을 이용하는 낚시객을 대상으로
구명조끼 착용 여부 단속도 강화합니다.
  • 연안 안전사고 증가에 위험예보 '주의보' 발령
    • 입력 2019-09-18 20:54:21
    • 수정2019-09-18 20:58:28
    제주
최근 중문해수욕장과
삼양 화력발전소 앞 물놀이객 사망 사고 등
연안 사고가 잇따르면서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이
내일(19일)부터 다음 달까지
안전사고 위험예보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이에 따라 해경은
항·포구와 위험구역 순찰을 강화하고,
갯바위 낚시객과
해양레저 활동객을 대상으로
구명조끼 착용을 홍보하는 한편,
낚시 어선을 이용하는 낚시객을 대상으로
구명조끼 착용 여부 단속도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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