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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가네마루 신고, 평양서 송일호 북일국교정상화 대사 면담
입력 2019.09.19 (00:15) 수정 2019.09.19 (04:52) 국제
북일 우호 대표단을 이끌고 방북 중인 일본 가네마루 신고 씨가 송일호 북-일국교정상화 교섭담당 대사를 만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일본 교도통신에 따르면 가네마루 신고 씨는 오늘(18일) 평양에서 송일호 대사와 면담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면담에서 어떤 대화가 오갔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교도통신은 그러면서, 송 대사가 아베 신조 총리의 북-일 정상회담 제안에 대해 어떤 견해를 밝혔을지 주목된다고 보도했습니다.

북일 관계 개선에 힘썼던 가네마루 신 전 자민당 부총재의 차남인 가네마루 신고 씨는 일본 인사 60여 명과 함께 지난 14일부터 4박 5일 일정으로 북한을 방문 중입니다.

앞서 조선중앙통신은 가네마루 신고 씨 일행이 어제(17일) 북-일 우호친선협회 회장인 류명선 노동당 국제부 부부장과 회동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日 가네마루 신고, 평양서 송일호 북일국교정상화 대사 면담
    • 입력 2019-09-19 00:15:03
    • 수정2019-09-19 04:52:40
    국제
북일 우호 대표단을 이끌고 방북 중인 일본 가네마루 신고 씨가 송일호 북-일국교정상화 교섭담당 대사를 만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일본 교도통신에 따르면 가네마루 신고 씨는 오늘(18일) 평양에서 송일호 대사와 면담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면담에서 어떤 대화가 오갔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교도통신은 그러면서, 송 대사가 아베 신조 총리의 북-일 정상회담 제안에 대해 어떤 견해를 밝혔을지 주목된다고 보도했습니다.

북일 관계 개선에 힘썼던 가네마루 신 전 자민당 부총재의 차남인 가네마루 신고 씨는 일본 인사 60여 명과 함께 지난 14일부터 4박 5일 일정으로 북한을 방문 중입니다.

앞서 조선중앙통신은 가네마루 신고 씨 일행이 어제(17일) 북-일 우호친선협회 회장인 류명선 노동당 국제부 부부장과 회동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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