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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워라밸’ 중시 스마트 중소기업 104개사 선정
입력 2019.09.19 (14:40) 수정 2019.09.19 (15:24) 경제
중소기업중앙회는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 성과공유 등 청년 구직자들이 중시하는 가치를 제공하는 '스마트 중소기업' 104개사를 19일 선정했습니다.

이들 기업은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벤처기업협회,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중소기업 융합중앙회, 코스닥협회,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한국여성벤처협회, 한국프랜차이즈협회, IT여성기업협회 등의 회원 기업들입니다.

중기중앙회는 "이들 기업은 매출과 임금이 아닌 워라밸과 복지, 직원성장, 성과공유 등 청년 구직자가 중시하는 일자리 특성을 2개 이상 복합적으로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중기중앙회는 청년구직자에게 적성, 소질에 맞는 기업을 찾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스마트 중소기업' 선정에 나섰습니다.

중소기업계와 함께 지난 5월부터 개별 기업의 법 위반 여부 조회, 현장실사, 대국민 공개검증 등을 실시해 이번에 최종 104개사를 선정했습니다.
  • 중기중앙회, ‘워라밸’ 중시 스마트 중소기업 104개사 선정
    • 입력 2019-09-19 14:40:37
    • 수정2019-09-19 15:24:09
    경제
중소기업중앙회는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 성과공유 등 청년 구직자들이 중시하는 가치를 제공하는 '스마트 중소기업' 104개사를 19일 선정했습니다.

이들 기업은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벤처기업협회,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중소기업 융합중앙회, 코스닥협회,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한국여성벤처협회, 한국프랜차이즈협회, IT여성기업협회 등의 회원 기업들입니다.

중기중앙회는 "이들 기업은 매출과 임금이 아닌 워라밸과 복지, 직원성장, 성과공유 등 청년 구직자가 중시하는 일자리 특성을 2개 이상 복합적으로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중기중앙회는 청년구직자에게 적성, 소질에 맞는 기업을 찾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스마트 중소기업' 선정에 나섰습니다.

중소기업계와 함께 지난 5월부터 개별 기업의 법 위반 여부 조회, 현장실사, 대국민 공개검증 등을 실시해 이번에 최종 104개사를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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