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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경찰, 창원서 8살 남아 치고 달아난 차량 추적
입력 2019.09.17 (11:50) 진주
진해경찰서가
어제(16일) 오후 5시 30분쯤
창원 진해구 용원동의 한 도로에서
8살 장 모군을 치고 달아난
승용차를 쫓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장 군은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현재 중환자실에 입원한 상태로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현장 인근 부산 녹산공단에서
대포차인 가해차량을 발견하고
CCTV 등을 토대로
운전자와 동승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 (대체)경찰, 창원서 8살 남아 치고 달아난 차량 추적
    • 입력 2019-09-19 15:51:31
    진주
진해경찰서가
어제(16일) 오후 5시 30분쯤
창원 진해구 용원동의 한 도로에서
8살 장 모군을 치고 달아난
승용차를 쫓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장 군은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현재 중환자실에 입원한 상태로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현장 인근 부산 녹산공단에서
대포차인 가해차량을 발견하고
CCTV 등을 토대로
운전자와 동승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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