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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케이블카 백지화로 지리산케이블카 추진 불투명
입력 2019.09.17 (12:10) 진주
설악산 국립공원 오색케이블카 사업이
백지화로 결정 나면서
지리산 국립공원 케이블카 설치사업에도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환경부가
오색케이블카가 설악산의 환경적 측면에서
바람직하지 않다고 '부동의' 결정을 내려,
산청과 함양군이 공동 추진하고 있는
지리산 케이블카 설치사업도
향방이 더욱 불투명해지게 됐습니다.
지리산 케이블카 사업은
환경부의 환경영향평가를 거치지 않은 상태로,
경상남도는 산청과 함양군 관계자들과 협의를 통해
향후 사업 추진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 설악산케이블카 백지화로 지리산케이블카 추진 불투명
    • 입력 2019-09-19 15:52:15
    진주
설악산 국립공원 오색케이블카 사업이
백지화로 결정 나면서
지리산 국립공원 케이블카 설치사업에도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환경부가
오색케이블카가 설악산의 환경적 측면에서
바람직하지 않다고 '부동의' 결정을 내려,
산청과 함양군이 공동 추진하고 있는
지리산 케이블카 설치사업도
향방이 더욱 불투명해지게 됐습니다.
지리산 케이블카 사업은
환경부의 환경영향평가를 거치지 않은 상태로,
경상남도는 산청과 함양군 관계자들과 협의를 통해
향후 사업 추진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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