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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포조선 노조 '당장은 파업 돌입 안 해'
입력 2019.09.18 (18:10) 수정 2019.09.19 (16:16) 울산
합법적 파업권을
획득한 현대미포조선 노조가
쟁의대책위원회를 열어
당장은 파업에 돌입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노조는
중앙노동위의 조정중지 결정으로
쟁의권을 획득한 만큼
총파업의 당위성을 홍보하는 선전전은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올해 임단협에서
난항을 겪는 현대중공업 노조는
사측 과의 교섭에 진전이 없을 경우
오는 26일 4시간 부분파업을 벌일 방침입니다.
  • 현대미포조선 노조 '당장은 파업 돌입 안 해'
    • 입력 2019-09-19 16:15:13
    • 수정2019-09-19 16:16:50
    울산
합법적 파업권을
획득한 현대미포조선 노조가
쟁의대책위원회를 열어
당장은 파업에 돌입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노조는
중앙노동위의 조정중지 결정으로
쟁의권을 획득한 만큼
총파업의 당위성을 홍보하는 선전전은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올해 임단협에서
난항을 겪는 현대중공업 노조는
사측 과의 교섭에 진전이 없을 경우
오는 26일 4시간 부분파업을 벌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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