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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NSC “한미정상회담서 한미 동맹 강화 ‘건설적 방안’ 마련 준비”
입력 2019.09.19 (17:41) 수정 2019.09.19 (19:45) 정치
청와대는 다음주 유엔 총회를 계기로 열리는 한미 정상회담에서 한미 동맹을 더 강화해 나갈 수 있는 구체적이고 건설적인 방안들이 마련될 수 있도록 준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는 오늘(19일)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 NSC 상임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상임위원들은 문 대통령의 유엔 총회 참석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목표 달성과 항구적 평화 정착을 위한 국제 사회와의 협력을 더 강화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이와 함께 최근 사우디 석유 시설에 대한 공격과 관련해 해당 지역 정세와 국제 정치, 경제적 파급 효과를 점검하고 이에 대한 우리의 대응 방안도 논의했습니다.

  • 靑 NSC “한미정상회담서 한미 동맹 강화 ‘건설적 방안’ 마련 준비”
    • 입력 2019-09-19 17:41:08
    • 수정2019-09-19 19:45:57
    정치
청와대는 다음주 유엔 총회를 계기로 열리는 한미 정상회담에서 한미 동맹을 더 강화해 나갈 수 있는 구체적이고 건설적인 방안들이 마련될 수 있도록 준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는 오늘(19일)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 NSC 상임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상임위원들은 문 대통령의 유엔 총회 참석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목표 달성과 항구적 평화 정착을 위한 국제 사회와의 협력을 더 강화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이와 함께 최근 사우디 석유 시설에 대한 공격과 관련해 해당 지역 정세와 국제 정치, 경제적 파급 효과를 점검하고 이에 대한 우리의 대응 방안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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