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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제동 결함’ 렉서스 등 9천여 대 리콜
입력 2019.09.19 (18:07) 수정 2019.09.19 (18:26) 통합뉴스룸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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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동 장치에서 결함이 발견된 토요타 렉서스 ES300h와 에어백 미작동 위험성이 나타난 캠리 등 국내 유통 차량 9천여 대가 무더기로 리콜됩니다.

이와 함께 자기인증 적합조사 결과 안전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난 혼다와 토요타, 기아차 등 3개 제작사에는 과징금 44억 원이 부과됩니다.

국토교통부는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한국닛산,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등에서 수입하거나 판매한 37개 차종 9,272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돼 시정 조치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차량은 각 제조사와 수입사의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 국토교통부, ‘제동 결함’ 렉서스 등 9천여 대 리콜
    • 입력 2019-09-19 18:07:32
    • 수정2019-09-19 18:26:25
    통합뉴스룸ET
제동 장치에서 결함이 발견된 토요타 렉서스 ES300h와 에어백 미작동 위험성이 나타난 캠리 등 국내 유통 차량 9천여 대가 무더기로 리콜됩니다.

이와 함께 자기인증 적합조사 결과 안전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난 혼다와 토요타, 기아차 등 3개 제작사에는 과징금 44억 원이 부과됩니다.

국토교통부는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한국닛산,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등에서 수입하거나 판매한 37개 차종 9,272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돼 시정 조치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차량은 각 제조사와 수입사의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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