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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농장 출입차량 다녀간 농장 3곳, 모두 음성
입력 2019.09.19 (20:43) 대구
경기도 연천의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농장 출입 차량이 다녀갔던

칠곡과 김천, 예천 등

경북지역 농장 3곳의 돼지들은

모두 질병에 감염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상북도는

해당 농장 돼지의 혈액 등을 을 채취해

정밀 검사를 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칠곡 농장에 대해선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이달 말까지

농장 돼지와 차량의 이동 통제합니다.

한편 경북도는

남은 음식물을 사료로 썼던 농장 15곳에 대해

점검과 소독을 강화합니다. (끝)

 
  • 연천 농장 출입차량 다녀간 농장 3곳, 모두 음성
    • 입력 2019-09-19 20:43:58
    대구
경기도 연천의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농장 출입 차량이 다녀갔던

칠곡과 김천, 예천 등

경북지역 농장 3곳의 돼지들은

모두 질병에 감염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상북도는

해당 농장 돼지의 혈액 등을 을 채취해

정밀 검사를 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칠곡 농장에 대해선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이달 말까지

농장 돼지와 차량의 이동 통제합니다.

한편 경북도는

남은 음식물을 사료로 썼던 농장 15곳에 대해

점검과 소독을 강화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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