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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자라섬·강촌 묶는 '광역관광특구' 조성 추진
입력 2019.09.19 (20:58) 춘천
남이섬과 자라섬, 강촌을 하나로 묶는
광역관광특구 조성이 추진됩니다.
강원도는
경기도, 춘천시, 가평군과 공동으로,
이같은 내용을 담은
'북한강 수계 관광특구'를 조성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강원도는 관광특구로 지정되면
차 없는 거리 조성, 음식점 영업시간 제한 완화,
공연과 푸드트럭 허용 등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관광지 조성이 쉬워진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들 4개 자치단체는 앞으로
관광특구 지정을 위한
공동 연구 용역을 실시합니다.(끝)
  • 남이섬·자라섬·강촌 묶는 '광역관광특구' 조성 추진
    • 입력 2019-09-19 20:58:17
    춘천
남이섬과 자라섬, 강촌을 하나로 묶는
광역관광특구 조성이 추진됩니다.
강원도는
경기도, 춘천시, 가평군과 공동으로,
이같은 내용을 담은
'북한강 수계 관광특구'를 조성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강원도는 관광특구로 지정되면
차 없는 거리 조성, 음식점 영업시간 제한 완화,
공연과 푸드트럭 허용 등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관광지 조성이 쉬워진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들 4개 자치단체는 앞으로
관광특구 지정을 위한
공동 연구 용역을 실시합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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