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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이동 금지 해제…경남에도 도축 재개
입력 2019.09.19 (12:00) 진주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인한
돼지 이동 금지 조치가
오늘 오전 6시 30분부터 해제되면서
경남 지역 도축장도
작업을 다시 시작하고 있습니다.
영남권 최대 축산물 가공 유통조합인
부경양돈에서는
오늘 오전부터 도축장을
정상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경북지역의 돼지는
경남 이동이 금지돼 있어
경남과 부산, 울산 등
일부 지역 돼지 이동과 도축만 허용된 상태입니다.
  • 돼지 이동 금지 해제…경남에도 도축 재개
    • 입력 2019-10-02 14:37:46
    진주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인한
돼지 이동 금지 조치가
오늘 오전 6시 30분부터 해제되면서
경남 지역 도축장도
작업을 다시 시작하고 있습니다.
영남권 최대 축산물 가공 유통조합인
부경양돈에서는
오늘 오전부터 도축장을
정상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경북지역의 돼지는
경남 이동이 금지돼 있어
경남과 부산, 울산 등
일부 지역 돼지 이동과 도축만 허용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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