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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불법투기, 최근 2년 간 14만 톤"
입력 2019.10.02 (20:18) 청주
자유한국당 경대수 의원이
환경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2년 동안
전국 농촌 108개 지역에 몰래 버려진 폐기물이
14만 천 2백여 톤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로는
경기와 경북, 전남이 가장 많았고,
충북에서 적발된 사례는 3건, 만 천 백여 톤입니다.
경 의원은
적은 양의 쓰레기는 잘 보이지 않는 농지나 임야에,
대규모 폐기물은 폐가나 폐공장에 주로 버려졌다면서,
정부에 상시 처리반 운영 등의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 "농촌 불법투기, 최근 2년 간 14만 톤"
    • 입력 2019-10-02 20:18:53
    청주
자유한국당 경대수 의원이
환경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2년 동안
전국 농촌 108개 지역에 몰래 버려진 폐기물이
14만 천 2백여 톤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로는
경기와 경북, 전남이 가장 많았고,
충북에서 적발된 사례는 3건, 만 천 백여 톤입니다.
경 의원은
적은 양의 쓰레기는 잘 보이지 않는 농지나 임야에,
대규모 폐기물은 폐가나 폐공장에 주로 버려졌다면서,
정부에 상시 처리반 운영 등의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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