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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18호 태풍 ‘미탁’
[제보 영상] 우리동네 태풍상황-경북 경주 ‘하천에 잠겨 구조를 기다리는 차량’
입력 2019.10.02 (21:08) 수정 2019.10.04 (22:24) 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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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미탁'이 속도를 높이며 한반도에 계속 다가오고 있습니다.

제18호 태풍 '미탁'은 크기가 소형급이지만 세력은 여전히 중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태풍은 오늘(2일) 저녁, 제주도 서쪽 해상을 지나 밤 10시를 전후로 전남 해안에 상륙하겠습니다.

이미 많은 비가 쏟아진 제주도와 태풍과 가장 가까워지는 남부지방으로부터 많은 제보 영상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오늘(2일) 오후 경상뷱도 경주시 외동읍에서는 무리하게 하천을 건너다 물살에 잠긴 차량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내일까지 매우 많은 비와 강한 바람으로 피해가 우려된다며 외출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제18호 태풍 '미탁'의 위력을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시청자 제보 : 김석태]
  • [제보 영상] 우리동네 태풍상황-경북 경주 ‘하천에 잠겨 구조를 기다리는 차량’
    • 입력 2019-10-02 21:08:16
    • 수정2019-10-04 22:24:46
    케이야
태풍 '미탁'이 속도를 높이며 한반도에 계속 다가오고 있습니다.

제18호 태풍 '미탁'은 크기가 소형급이지만 세력은 여전히 중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태풍은 오늘(2일) 저녁, 제주도 서쪽 해상을 지나 밤 10시를 전후로 전남 해안에 상륙하겠습니다.

이미 많은 비가 쏟아진 제주도와 태풍과 가장 가까워지는 남부지방으로부터 많은 제보 영상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오늘(2일) 오후 경상뷱도 경주시 외동읍에서는 무리하게 하천을 건너다 물살에 잠긴 차량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내일까지 매우 많은 비와 강한 바람으로 피해가 우려된다며 외출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제18호 태풍 '미탁'의 위력을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시청자 제보 : 김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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