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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 영상] 우리동네 태풍상황-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도시가 물에 잠겼다! 아찔한 현장’
입력 2019.10.02 (21:31) 수정 2019.10.04 (22:15) 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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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미탁'이 속도를 높이며 한반도에 계속 다가오고 있습니다.

제18호 태풍 '미탁'은 크기가 소형급이지만 세력은 여전히 중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태풍은 오늘(2일) 저녁, 제주도 서쪽 해상을 지나 밤 10시를 전후로 전남 해안에 상륙하겠습니다.

이미 많은 비가 쏟아진 제주도와 태풍과 가장 가까워지는 남부지방으로부터 많은 제보 영상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오늘(2일) 오후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에서는 폭우로 도로가 물에 잠기면서 차량이 서행하고 시민들의 통행이 어려운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내일까지 매우 많은 비와 강한 바람으로 피해가 우려된다며 외출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재난영화 같은 마산합포구의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시청자 제보 : 허지윤, 박소정, 박미혜]
  • [제보 영상] 우리동네 태풍상황-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도시가 물에 잠겼다! 아찔한 현장’
    • 입력 2019-10-02 21:31:06
    • 수정2019-10-04 22:15:46
    케이야
태풍 '미탁'이 속도를 높이며 한반도에 계속 다가오고 있습니다.

제18호 태풍 '미탁'은 크기가 소형급이지만 세력은 여전히 중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태풍은 오늘(2일) 저녁, 제주도 서쪽 해상을 지나 밤 10시를 전후로 전남 해안에 상륙하겠습니다.

이미 많은 비가 쏟아진 제주도와 태풍과 가장 가까워지는 남부지방으로부터 많은 제보 영상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오늘(2일) 오후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에서는 폭우로 도로가 물에 잠기면서 차량이 서행하고 시민들의 통행이 어려운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내일까지 매우 많은 비와 강한 바람으로 피해가 우려된다며 외출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재난영화 같은 마산합포구의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시청자 제보 : 허지윤, 박소정, 박미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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