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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18호 태풍 ‘미탁’
포항·경주 형산강 유역 홍수경보로 대체
입력 2019.10.02 (23:45) 수정 2019.10.03 (01:28) 사회
제 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경북 동해안 지역에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 포항과 경주 지역은 오늘 1시부터 홍수주의보가 경보로 대체됐습니다.

낙동강 홍수통제소는 경북 형산강 유역에 내린 비로 경주시 강동대교 지점의 수위가 계속 상승해 경보 수위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형산강 하류지역인 포항 형산교 지점과 함께 홍수경보를 발령했습니다.

홍수통제소는 하천변에서 야영중인 행락객은 안전한 곳으로 신속히 대피하고, 하천에 주차된 자동차도 이동 주차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포항·경주 형산강 유역 홍수경보로 대체
    • 입력 2019-10-02 23:45:56
    • 수정2019-10-03 01:28:00
    사회
제 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경북 동해안 지역에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 포항과 경주 지역은 오늘 1시부터 홍수주의보가 경보로 대체됐습니다.

낙동강 홍수통제소는 경북 형산강 유역에 내린 비로 경주시 강동대교 지점의 수위가 계속 상승해 경보 수위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형산강 하류지역인 포항 형산교 지점과 함께 홍수경보를 발령했습니다.

홍수통제소는 하천변에서 야영중인 행락객은 안전한 곳으로 신속히 대피하고, 하천에 주차된 자동차도 이동 주차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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