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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가장 많은 경북, 내진 보강 최하위 수준
입력 2019.10.02 (16:40) 대구
최근 5년간 한반도에서 경북이

지진 최다 발생지역으로 확인됐지만

내진 보강 실적은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기상청과 국토교통부 자료를 보면

지난 2015년부터 지난 달까지

한반도에서 발생한

규모 2.0 이상 지진 697건 가운데

350건은 경북에서 일어났습니다.

하지만 건물 내진 확보 비율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2번째로 낮아

정부 차원의 특별 지원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끝)
  • 지진 가장 많은 경북, 내진 보강 최하위 수준
    • 입력 2019-10-04 08:29:12
    대구
최근 5년간 한반도에서 경북이

지진 최다 발생지역으로 확인됐지만

내진 보강 실적은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기상청과 국토교통부 자료를 보면

지난 2015년부터 지난 달까지

한반도에서 발생한

규모 2.0 이상 지진 697건 가운데

350건은 경북에서 일어났습니다.

하지만 건물 내진 확보 비율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2번째로 낮아

정부 차원의 특별 지원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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