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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2부 헤드라인]
입력 2019.10.07 (06:58) 수정 2019.10.07 (07:07)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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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적대 철회 전 협상 안 해”…美 “2주 뒤 만나자”

스웨덴 북미 실무협상이 결렬된 뒤 북한은 "미국이 대북 적대 정책을 철회하기 전에는 협상할 의욕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미국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했다며 2주 뒤에 다시 만자자"고 제안했습니다.

보령·포천 ASF ‘음성’…방역 당국·농장주 ‘안도’

충남 보령과 경기 포천에서 신고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사례가 모두 음성으로 판명됐습니다. 최대 양돈 지역인 충남의 음성 판정에 방역 당국과 농장주들은 안도하고 있습니다.

촛불집회 여야 공방…“자발적 열망” vs “관제 집회”

그제 서초동 촛불 집회를 놓고 여야가 극명한 시각차를 드러냈습니다. 민주당은 시민들의 자발적 열망이 모였다며 검찰 개혁 논의에 박차를 가했고, 한국당은 '사실상의 관제집회'라며 조국 장관 파면 등을 요구했습니다.

‘복면 금지’에 시위 격화…주요 도로 점거

홍콩 정부의 복면 금지법 강행으로 반정부 시위가 더 격화되고 있습니다. 복면금지법에 반대하는 시민들이 마스크와 가면을 쓰고 주요 도로를 점거하는 등 격렬한 시위를 벌였습니다.
  • [뉴스광장 2부 헤드라인]
    • 입력 2019-10-07 07:00:38
    • 수정2019-10-07 07: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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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적대 철회 전 협상 안 해”…美 “2주 뒤 만나자”

스웨덴 북미 실무협상이 결렬된 뒤 북한은 "미국이 대북 적대 정책을 철회하기 전에는 협상할 의욕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미국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했다며 2주 뒤에 다시 만자자"고 제안했습니다.

보령·포천 ASF ‘음성’…방역 당국·농장주 ‘안도’

충남 보령과 경기 포천에서 신고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사례가 모두 음성으로 판명됐습니다. 최대 양돈 지역인 충남의 음성 판정에 방역 당국과 농장주들은 안도하고 있습니다.

촛불집회 여야 공방…“자발적 열망” vs “관제 집회”

그제 서초동 촛불 집회를 놓고 여야가 극명한 시각차를 드러냈습니다. 민주당은 시민들의 자발적 열망이 모였다며 검찰 개혁 논의에 박차를 가했고, 한국당은 '사실상의 관제집회'라며 조국 장관 파면 등을 요구했습니다.

‘복면 금지’에 시위 격화…주요 도로 점거

홍콩 정부의 복면 금지법 강행으로 반정부 시위가 더 격화되고 있습니다. 복면금지법에 반대하는 시민들이 마스크와 가면을 쓰고 주요 도로를 점거하는 등 격렬한 시위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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