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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골을 아름다운 돌로 만들어 간직하는 사람들
입력 2019.10.07 (09:49) 수정 2019.10.07 (09:55)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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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우는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다른 사람들은 그 자취를 어떻게 간직하는지 궁금했습니다.

[크로우 : "대부분 유골함을 집에 보관하더군요."]

골분은 가루라서 유골함에 넣어야 합니다.

그래서, 일상에서 쉽게 만지며 사랑하는 사람을 떠올릴 수 있도록 유골 가루를 돌로 변화시켰습니다.

로스 앨러모스 연구소의 기술을 이용해서 유골 가루를 진흙처럼 만든 후 단단하고 아름다운 돌로 만드는 겁니다

아버지의 유골로 만든 돌을 늘 간직하고 다니는 트레버는 매일 아버지와 함께 하는 기분이라고 좋아합니다.

[트레버/고객 : "출장을 자주 다니는데요. 작은 돌과 함께 합니다."]

유골은 3주일이면 의미있는 돌로 변하는 데요.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진 아픔을 치유하는 방법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KBS 월드뉴스입니다.
  • 미국, 유골을 아름다운 돌로 만들어 간직하는 사람들
    • 입력 2019-10-07 09:53:38
    • 수정2019-10-07 09:55:54
    930뉴스
크로우는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다른 사람들은 그 자취를 어떻게 간직하는지 궁금했습니다.

[크로우 : "대부분 유골함을 집에 보관하더군요."]

골분은 가루라서 유골함에 넣어야 합니다.

그래서, 일상에서 쉽게 만지며 사랑하는 사람을 떠올릴 수 있도록 유골 가루를 돌로 변화시켰습니다.

로스 앨러모스 연구소의 기술을 이용해서 유골 가루를 진흙처럼 만든 후 단단하고 아름다운 돌로 만드는 겁니다

아버지의 유골로 만든 돌을 늘 간직하고 다니는 트레버는 매일 아버지와 함께 하는 기분이라고 좋아합니다.

[트레버/고객 : "출장을 자주 다니는데요. 작은 돌과 함께 합니다."]

유골은 3주일이면 의미있는 돌로 변하는 데요.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진 아픔을 치유하는 방법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KBS 월드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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