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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가을비 그치고 기온 뚝, 바람불어 쌀쌀
입력 2019.10.07 (19:35) 수정 2019.10.07 (19:46)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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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종일 흐린 가운데 비가 내렸습니다.

지금은 비구름이 동쪽으로 많이 물러났는데요.

대부분 비가 그쳤지만, 영서 남부와 충북 남부, 호남 동부와 영남 지역은 앞으로 5mm 안팎의 비가 좀 더 내린 뒤 밤에 그치겠습니다.

내일 아침 출근길, 옷차림에 신경을 쓰셔야겠습니다.

내일 서울의 아침 기온 13도, 그 밖의 경기 내륙과 영서, 강원 산간지역과 경북 내륙에서는 10도 안팎이 되겠는데요.

여기에 바람이 불어서 체감 온도는 더욱 낮겠습니다.

외투는 꼭 챙기시는 것이 좋겠고요.

한글날인 수요일에는 서울에서도 한자릿수로 떨어지는 등 쌀쌀하겠습니다.

건강 관리에 신경을 쓰셔야겠습니다.

내일 오전에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부터 하늘은 맑아지겠습니다.

서해안과 강원 산간에는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낮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오늘보다는 5도 정도 높겠지만, 20도 안팎에서 선선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동해상에서 거세게 일겠습니다.

휴일인 수요일, 한글날을 비롯해 당분간 맑은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날씨] 가을비 그치고 기온 뚝, 바람불어 쌀쌀
    • 입력 2019-10-07 19:38:51
    • 수정2019-10-07 19:46:56
    뉴스 7
오늘 종일 흐린 가운데 비가 내렸습니다.

지금은 비구름이 동쪽으로 많이 물러났는데요.

대부분 비가 그쳤지만, 영서 남부와 충북 남부, 호남 동부와 영남 지역은 앞으로 5mm 안팎의 비가 좀 더 내린 뒤 밤에 그치겠습니다.

내일 아침 출근길, 옷차림에 신경을 쓰셔야겠습니다.

내일 서울의 아침 기온 13도, 그 밖의 경기 내륙과 영서, 강원 산간지역과 경북 내륙에서는 10도 안팎이 되겠는데요.

여기에 바람이 불어서 체감 온도는 더욱 낮겠습니다.

외투는 꼭 챙기시는 것이 좋겠고요.

한글날인 수요일에는 서울에서도 한자릿수로 떨어지는 등 쌀쌀하겠습니다.

건강 관리에 신경을 쓰셔야겠습니다.

내일 오전에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부터 하늘은 맑아지겠습니다.

서해안과 강원 산간에는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낮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오늘보다는 5도 정도 높겠지만, 20도 안팎에서 선선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동해상에서 거세게 일겠습니다.

휴일인 수요일, 한글날을 비롯해 당분간 맑은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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