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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스토리] 서울, 해외 방문객 세계 11위
입력 2019.10.07 (20:43) 수정 2019.10.07 (20:49)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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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글로벌 스토리입니다.

지난해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방문한 나라는 어디일까요?

세계 관광 기구에 따르면 프랑스가 1위로 8,900만 명의 관광객이 다녀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그렇다면 관광객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도시는 어디일까요?

[리포트]

세계 200개 도시에서 관광객들이 사용한 해외 카드 지출 명세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인데요.

태국의 수도인 방콕이 4년 연속 해외 방문객이 가장 많이 찾는 도시로 조사됐습니다.

두번째는 프랑스 파리인데요 1,90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파리를 찾았고, 영국 런던이 3위, 중동에서는 두바이가 선호하는 도시로 꼽혔습니다.

특히 방콕은 지난 한 해 동안 2천200만 명이 머물면서 하루 평균 184달러의 돈을 쓰고 떠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지난해 서울을 찾은 해외 방문객은 1,100만 명으로 11위를 차지했습니다.
  • [글로벌24 스토리] 서울, 해외 방문객 세계 11위
    • 입력 2019-10-07 19:59:55
    • 수정2019-10-07 20:49:56
    글로벌24
[앵커]

글로벌 스토리입니다.

지난해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방문한 나라는 어디일까요?

세계 관광 기구에 따르면 프랑스가 1위로 8,900만 명의 관광객이 다녀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그렇다면 관광객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도시는 어디일까요?

[리포트]

세계 200개 도시에서 관광객들이 사용한 해외 카드 지출 명세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인데요.

태국의 수도인 방콕이 4년 연속 해외 방문객이 가장 많이 찾는 도시로 조사됐습니다.

두번째는 프랑스 파리인데요 1,90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파리를 찾았고, 영국 런던이 3위, 중동에서는 두바이가 선호하는 도시로 꼽혔습니다.

특히 방콕은 지난 한 해 동안 2천200만 명이 머물면서 하루 평균 184달러의 돈을 쓰고 떠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지난해 서울을 찾은 해외 방문객은 1,100만 명으로 11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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