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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링링' 피해 복구비 719억 확정
입력 2019.10.07 (21:02) 순천
지난달
전남 곳곳에 피해를 낸
제 13호 태풍 '링링'의 피해 복구비가
719억 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전남도는
중앙부처와 협의한 결과
제 13호 태풍 링링의 피해 복구비가
국비 439억 원 지방비 280억 원으로 확정됐고,
신안군 흑산면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서
국고지원이 70억 원이 추가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또
복구금액 가운데
농수산물의 재난지원금이
모두 513억 원으로 확정돼
농·어가에 긴급히 지원할 계획입니다.###
  • 태풍 '링링' 피해 복구비 719억 확정
    • 입력 2019-10-07 21:02:56
    순천
지난달
전남 곳곳에 피해를 낸
제 13호 태풍 '링링'의 피해 복구비가
719억 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전남도는
중앙부처와 협의한 결과
제 13호 태풍 링링의 피해 복구비가
국비 439억 원 지방비 280억 원으로 확정됐고,
신안군 흑산면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서
국고지원이 70억 원이 추가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또
복구금액 가운데
농수산물의 재난지원금이
모두 513억 원으로 확정돼
농·어가에 긴급히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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