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안동탈춤축제 백만 명 돌파..외국인 30%↑
입력 2019.10.07 (21:55) 대구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어제 폐막한 가운데,
방문객이 2년 연속 백만 명을 넘었습니다.
안동시는 이번 축제 열흘 동안,
백 2만 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최종 집계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백 3만여 명 보다는
1퍼센트 가량 감소한 수치이지만
외국인은 6만 천여 명이 방문해,
전년보다 30퍼센트 가량 늘었습니다.
이번 축제는 낮 시간 고온과
태풍 미탁 등의 영향으로 중반까지 주춤했지만
후반부로 가면서 방문객이
크게 몰렸습니다.(끝)
  • 안동탈춤축제 백만 명 돌파..외국인 30%↑
    • 입력 2019-10-07 21:55:56
    대구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어제 폐막한 가운데,
방문객이 2년 연속 백만 명을 넘었습니다.
안동시는 이번 축제 열흘 동안,
백 2만 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최종 집계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백 3만여 명 보다는
1퍼센트 가량 감소한 수치이지만
외국인은 6만 천여 명이 방문해,
전년보다 30퍼센트 가량 늘었습니다.
이번 축제는 낮 시간 고온과
태풍 미탁 등의 영향으로 중반까지 주춤했지만
후반부로 가면서 방문객이
크게 몰렸습니다.(끝)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