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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미탁' 석유화학단지 전기 끊겨 생산 피해
입력 2019.10.07 (17:00) 수정 2019.10.08 (08:56) 울산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남구 석유화학단지에 전기공급이
8~10시간 가량 끊겨 공장 가동이
중단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태풍 '미탁'이 한반도를 상륙한
지난 3일 저녁 9시 30분쯤을 전후로
공단의 에너지공급업체에서 전기공급이 끊기면서
입주기업 대부분이 다음날 아침까지
공장 가동이 중단됐습니다.
이로 인한 피해액은
아직 집계되지 않고 있으며,
피해보상 대책을 놓고
논의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태풍 '미탁' 석유화학단지 전기 끊겨 생산 피해
    • 입력 2019-10-08 08:55:10
    • 수정2019-10-08 08:56:33
    울산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남구 석유화학단지에 전기공급이
8~10시간 가량 끊겨 공장 가동이
중단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태풍 '미탁'이 한반도를 상륙한
지난 3일 저녁 9시 30분쯤을 전후로
공단의 에너지공급업체에서 전기공급이 끊기면서
입주기업 대부분이 다음날 아침까지
공장 가동이 중단됐습니다.
이로 인한 피해액은
아직 집계되지 않고 있으며,
피해보상 대책을 놓고
논의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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