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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피해 울진, 체육·문화 행사 취소
입력 2019.10.07 (10:20) 포항
태풍 미탁으로 직격탄을 맞은 울진군은
체육, 문화 행사를
전면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울진군 체육회는
태풍 미탁 피해 복구를 위해
오는 26일 개최 예정인
울진군민 한마음 체육대회를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성류굴 입구와 울진연호공원 일대에서 열려던
제43회 성류문화제 행사도
취소했습니다. (끝)
  • 태풍 피해 울진, 체육·문화 행사 취소
    • 입력 2019-10-08 16:23:12
    포항
태풍 미탁으로 직격탄을 맞은 울진군은
체육, 문화 행사를
전면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울진군 체육회는
태풍 미탁 피해 복구를 위해
오는 26일 개최 예정인
울진군민 한마음 체육대회를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성류굴 입구와 울진연호공원 일대에서 열려던
제43회 성류문화제 행사도
취소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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