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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을 축제로 물들인다…‘2019서울 아리랑 페스티벌’
입력 2019.10.11 (20:20) 포토뉴스

1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개막한 2019서울아리랑페스티벌에서 공연단이 전통공연을 펼치고 있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한 서울아리랑페스티벌은 아리랑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기념해 지난 2013년부터 서울시와 (사)서울아리랑페스티벌조직위원회가 공동주최하는 도심 속 복합문화예술축제이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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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화문광장을 축제로 물들인다…‘2019서울 아리랑 페스티벌’
    • 입력 2019-10-11 20:20:44
    포토뉴스

1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개막한 2019서울아리랑페스티벌에서 공연단이 전통공연을 펼치고 있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한 서울아리랑페스티벌은 아리랑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기념해 지난 2013년부터 서울시와 (사)서울아리랑페스티벌조직위원회가 공동주최하는 도심 속 복합문화예술축제이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1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개막한 2019서울아리랑페스티벌에서 공연단이 전통공연을 펼치고 있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한 서울아리랑페스티벌은 아리랑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기념해 지난 2013년부터 서울시와 (사)서울아리랑페스티벌조직위원회가 공동주최하는 도심 속 복합문화예술축제이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1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개막한 2019서울아리랑페스티벌에서 공연단이 전통공연을 펼치고 있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한 서울아리랑페스티벌은 아리랑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기념해 지난 2013년부터 서울시와 (사)서울아리랑페스티벌조직위원회가 공동주최하는 도심 속 복합문화예술축제이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1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개막한 2019서울아리랑페스티벌에서 공연단이 전통공연을 펼치고 있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한 서울아리랑페스티벌은 아리랑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기념해 지난 2013년부터 서울시와 (사)서울아리랑페스티벌조직위원회가 공동주최하는 도심 속 복합문화예술축제이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1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개막한 2019서울아리랑페스티벌에서 공연단이 전통공연을 펼치고 있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한 서울아리랑페스티벌은 아리랑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기념해 지난 2013년부터 서울시와 (사)서울아리랑페스티벌조직위원회가 공동주최하는 도심 속 복합문화예술축제이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1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개막한 2019서울아리랑페스티벌에서 공연단이 전통공연을 펼치고 있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한 서울아리랑페스티벌은 아리랑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기념해 지난 2013년부터 서울시와 (사)서울아리랑페스티벌조직위원회가 공동주최하는 도심 속 복합문화예술축제이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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