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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자유특구 2차 심의 대상에 대전 선정…충남 탈락
입력 2019.10.11 (21:48) 수정 2019.10.11 (21:52) 대전
중소벤처기업부는
대전 바이오메디컬을 비롯해
8개 지자체의 특구 계획이
2차 규제자유특구 최종 심의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대전은 1차 특구지정 당시 보류됐던
바이오메디컬 사업을 보완해 2차 심의대상에 올랐고,
실버케어 사업을 추진했던 충남은 탈락했습니다.

2차 특구지정은 다음 달 초,
국무총리가 주재하는 특구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될 예정입니다. 
  • 규제자유특구 2차 심의 대상에 대전 선정…충남 탈락
    • 입력 2019-10-11 21:48:39
    • 수정2019-10-11 21:52:35
    대전
중소벤처기업부는
대전 바이오메디컬을 비롯해
8개 지자체의 특구 계획이
2차 규제자유특구 최종 심의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대전은 1차 특구지정 당시 보류됐던
바이오메디컬 사업을 보완해 2차 심의대상에 올랐고,
실버케어 사업을 추진했던 충남은 탈락했습니다.

2차 특구지정은 다음 달 초,
국무총리가 주재하는 특구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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