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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정자역 열차 출입문 고장으로 지연…현재 정상화
입력 2019.10.12 (09:44) 수정 2019.10.12 (10:26) 사회
오늘(12일) 오전 8시쯤 지하철 신분당선 정자역에서 열차 출입문이 고장 나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신분당선 관계자는 "열차 출입문 한 곳이 고장 나 기관사가 모든 문을 수동으로 여는 과정에서 운행이 7~8분 지연됐다"며 "현재는 정상 운행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뒤따라오는 열차들이 지연돼 승객들이 한동안 불편을 겪었습니다. 신분당선 측은 해당 열차를 광교 차량기지로 옮겨 정확한 고장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신분당선 정자역 열차 출입문 고장으로 지연…현재 정상화
    • 입력 2019-10-12 09:44:43
    • 수정2019-10-12 10:26:40
    사회
오늘(12일) 오전 8시쯤 지하철 신분당선 정자역에서 열차 출입문이 고장 나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신분당선 관계자는 "열차 출입문 한 곳이 고장 나 기관사가 모든 문을 수동으로 여는 과정에서 운행이 7~8분 지연됐다"며 "현재는 정상 운행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뒤따라오는 열차들이 지연돼 승객들이 한동안 불편을 겪었습니다. 신분당선 측은 해당 열차를 광교 차량기지로 옮겨 정확한 고장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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