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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남해안 강풍 조심…오후까지 동해안 비
입력 2019.10.12 (12:00) 기상뉴스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강원 영동 지방과 영남 동해안 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조금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mm 안팎입니다.

현재 울산과 울릉도, 독도에 강풍경보가, 동해안과 남해안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이들 지역에는 순간최대풍속 초속 30미터의 돌풍이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합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서울 23도 등 전국이 18도에서 26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전 해상과 남해 먼바다, 남해 동부 앞바다, 서해 남부 먼바다에서 2에서 7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특히 동해안과 남해안, 제주도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매우 높은 물결이 해안가나 방파제를 넘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동해·남해안 강풍 조심…오후까지 동해안 비
    • 입력 2019-10-12 12:00:57
    기상뉴스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강원 영동 지방과 영남 동해안 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조금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mm 안팎입니다.

현재 울산과 울릉도, 독도에 강풍경보가, 동해안과 남해안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이들 지역에는 순간최대풍속 초속 30미터의 돌풍이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합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서울 23도 등 전국이 18도에서 26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전 해상과 남해 먼바다, 남해 동부 앞바다, 서해 남부 먼바다에서 2에서 7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특히 동해안과 남해안, 제주도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매우 높은 물결이 해안가나 방파제를 넘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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