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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을 기약하며…영화의 향연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
입력 2019.10.12 (20:23) 수정 2019.10.12 (20:43) 포토뉴스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배우 태인호(왼쪽)와 이유영이 사회를 보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배우 배종옥(왼쪽), 정재영이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에 참석, 레드카펫을 걷고 있다. 두 배우는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을 맡았다.
폐막작의 주인공 김희애 입장
배우 김희애(왼쪽), 나카무라 유코가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에 참석,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폐막식 참석한 김소혜
부산국제영화제 폐막, 내년을 기약하며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이 열리고 있다.
 
  • 내년을 기약하며…영화의 향연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
    • 입력 2019-10-12 20:23:38
    • 수정2019-10-12 20:43:35
    포토뉴스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배우 태인호(왼쪽)와 이유영이 사회를 보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배우 태인호(왼쪽)와 이유영이 사회를 보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배우 태인호(왼쪽)와 이유영이 사회를 보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배우 태인호(왼쪽)와 이유영이 사회를 보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배우 태인호(왼쪽)와 이유영이 사회를 보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배우 태인호(왼쪽)와 이유영이 사회를 보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배우 태인호(왼쪽)와 이유영이 사회를 보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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