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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보은·옥천·영동 순환 수렵장 운영
입력 2019.10.12 (13:10) 청주
충청북도가
다음달 28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보은, 옥천, 영동 3개 지역에서 순환 수렵장을
운영합니다.
수렵 가능 시간은
일출 후부터 일몰 전까지이며,
포획 가능한 야생 동물은
멧돼지와 고라니 등 15종입니다.
수렵 승인 인원은
영동군 1100명, 보은 500명, 옥천 550명이며,
수렵 활동을 할 때에는
포획승인서와 수렵면허증을 휴대해야 합니다.



  • 충청북도, 보은·옥천·영동 순환 수렵장 운영
    • 입력 2019-10-13 00:04:52
    청주
충청북도가
다음달 28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보은, 옥천, 영동 3개 지역에서 순환 수렵장을
운영합니다.
수렵 가능 시간은
일출 후부터 일몰 전까지이며,
포획 가능한 야생 동물은
멧돼지와 고라니 등 15종입니다.
수렵 승인 인원은
영동군 1100명, 보은 500명, 옥천 550명이며,
수렵 활동을 할 때에는
포획승인서와 수렵면허증을 휴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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